
강원교총(회장 장재희·사진 오른쪽 세 번째)과 강원교육청은 1일 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강원교총은 교육 현장의 핵심 현안을 전달하고, 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원교총은 지난 3월 체결된 단체교섭 합의에 따른 파견교사 배치 조속 이행, 정책협의회 구성 및 정례화, 저경력 교사들을 위한 도심지역 관사 확대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이행을 요구했다.
강삼영(가운데) 교육감은 “교총이 제안한 현장 목소리에 공감한다”면서 “합의사항 이행과 교원의 처우개선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재희 회장은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합의사항들이 차질 없이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총에서 장재희 회장을 비롯해 황창환 수석부회장, 한우석 부회장, 전종광 기획소통위원, 박영식 2030청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