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10명 중 3명 ‘읽기 저수행’…맞춤지원 필요

문해력 신장·교육격차 해소 국회 토론회

중1 1485명 분석…저수행군 27.8%
어휘·읽기수행 등 어려움 유형 달라
전환기 진단·교과 연계 지원 제안

2026.09.23 10:33:01
스팸방지
0 / 300

구독 문의 : 02) 570-5341~2 광고 문의 : wks123@tobeunicorn.kr, TEL: 1644-1013, FAX : 042-824-914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발행일) : 2016. 11. 29 | 발행인 : 강주호 | 편집인 : 문권국 |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