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흡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 회장(한성대 교수)이 제8대 회장에 이어 9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학회는 지난달 20일 정기총회에서 신 회장을 연임 선출했다.
신 회장은 재임 동안 학회의 학술적 위상 제고와 학회 외연 및 대외 협력 확대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학술대회의 내실 있는 운영, 학술지 질적 향상 및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해왔다.
신 회장은 “유아교육과 보육복지는 국가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분야”라며 “학문적 연구와 현장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