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논술 교재 활용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열린 학습시간을 이용 독서·논술 교육을 위한 교재로 독서와 논술을 격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제작하였으며. 독서 분야는 책을 단순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감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고, 논술 분야는 배경 지식이 부족한 중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자료를 제시한 후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활성화시켜 기초논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또 ‘마음터’는 화요일과 수요일 열린 학습시간에 운영되는 바른 인성 함양 교육을 위한 교재로 즐거운 학교생활 및 전인적인 인성교육이 체계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구성·제작하여. 학기별 자기 평가서를 자기반성의 기회로 활용 자아정체성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디어세대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세대 공감을 유도하여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마음터’를 활용한 바른 인성 함양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학급별 행사기획 활동프로그램의 결과 우수 활동학급 및 학급 내 행사기획 활동프로그램의 우수 활동학생에게는 포상하고 학년말에 행동발달우수상의 근거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부일중학교 김경례교장은 이번에 제작된 교재들이 학생들의 수준 및 요구에 맞추어 개발되었기 때문에 기초논술능력 신장 및 바른 인성 함양 교육을 위해 어떤 교재들보다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