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조차 않는 아이 "교사의 징계에도 괘념치 않아요"

2012.12.01 09:00:00

문제를 일으킨 학생에게 교사인 제가 훈계를 하거나 기타 조치를 취하는 등 징계를 해도 아이들이 반성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오히려 선생님에게 더 양양대기까지 합니다. 교사의 말을 우습게 알고 자신의 잘못조차 반성할 줄 모르는 아이들, 교사인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긍정적 훈육을 대입해 보세요” 
아이들이 선생님의 생활지도에도 괘념치 않는군요. 생활지도 컨설팅 중에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이에 대한 답으로 미국의 제인 넬슨(JaneNelson, 교육심리학 박사이자 교육컨설턴트)이 그의 저서 <긍정의 훈육(Positive Discip line)> (1987)에서 제시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인 넬슨은 그의 저서에서 징계나 보호처분 혹은 교실 내 문제행동의 결과를 안내할 때 필요한 3R 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새교육에 있습니다]
송형호 서울시교육청비폭력평화교육컨설팅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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