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운동 '아자!'하고 무리하다가는 '아이쿠!'

따뜻한 봄이 되면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증가하고 활동량이 늘어 그에 따른 에너지 요구가 증가한다. 자연스럽게 겨울보다 활동량과 운동량이 증가하지만 겨울 동안 운동부족으로 인해 약해진 근육과 관절에는 무리가 갈 수 있다. 그리고 아직 3월은 완연한 봄이라기보다는 환절기이므로 큰 일교차로 인해 생체리듬이 급격히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갑작스런 운동은 삼가야 한다.

2011.03.01 09:00:00

구독 문의 : 02) 570-5341~2 광고 문의 : wks123@tobeunicorn.kr, TEL: 1644-1013, FAX : 042-824-914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발행일) : 2016. 11. 29 | 발행인 : 강주호 | 편집인 : 문권국 |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