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앞두고

예전에 비해 교권이 많이 약화되어 교사로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여건을 탓하기보다는 전문성과 엄격한 도덕성,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스스로를 가다듬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정착시켜 가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2011.05.01 09:00:00

구독 문의 : 02) 570-5341~2 광고 문의 : wks123@tobeunicorn.kr, TEL: 1644-1013, FAX : 042-824-914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발행일) : 2016. 11. 29 | 발행인 : 강주호 | 편집인 : 문권국 |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