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선생님의 수업사례가 발표되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200여명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참석하였다. 제주, 목포 등에서 온 선생님들은 하루 전에 와서 미리 자고 아침 아홉시부터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주로 교사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교사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것 같다.
다음은 이날 참석한 교사들의 소감이다. '교육지원의 절실함과 앞으로 교육이 나아가야하는 올바른 길을 배워갑니다', '젊은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사례 발표에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배우는 게 즐거운 일이라는 걸 직접 체험하게 해 준 날이었습니다.', '발표들이 아주 수준이 높고 알찼습니다', '촘촘한 발표 일정으로 질의응답 시간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요', '정말 뜻 깊고 좋은 정보를 얻으며 다시금 채찍질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역량강화 했으니 이제 달려야죠'
스마트교육이 이명박 정부때 잠시 위축된 적이 있지만 시대흐름인 스마트교육에 대하여 더욱 많은 관심을 보여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