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의 어원에서 엿본 우리말의 변화

2011.11.01 09:00:00

전혀 무관한 것으로 보이던 현대 국어 ‘깜냥’의 ‘깜’과 ‘독차지’의 ‘次’가 ‘재료’라는 뜻으로 쓰이던 중세 국어 ‘ ’을 매개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았다. 이를 통해 지난 천여 년간의 우리말이 걸어온 커다란 변화의 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새교육에 있습니다]
김양진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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