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학습 안하면 퇴보!’ 불안감 만연 사교육·공교육, 법으로 규제 가능할까?

겨울방학 중인 학생들은 지금, 새 학년 교육과정을 익히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까? 논란이 돼 왔던 선행교육 금지와 관련한 법안들이 2013년 12월 10일 현재 여전히 국회에 계류돼 있다. 그런 와중에 선행학습은 그 범위마저 모호한 상태에서 학생 입장에선 하자니 힘들고 안 하자니 불안한 ‘계륵’같은 존재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학생의 미덕이자 의무로 강조되던 ‘예습, 복습’이 아닌 ‘선행학습’이란 개념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작금의 선행학습 금지 찬반논란 현상을 짚어본다.

2014.01.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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