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장학관 승진 체제 개편, 진보 교육감 ‘코드인사’ 시작되나

人事는 萬事다. 정책의 전문성과 안정성이 우선돼야 하는 교원 인사는 학생 교육과 직결된다는 점 때문에 더욱 중시된다. 그러나 지난 6?4 지방선거를 계기로 교육계 지형이 바뀌면서 일부 진보 진영 교육감들이 보여준 파격적 행태는 기대보다 우려를 앞서게 한다. 교육을 전리품쯤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2014.09.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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