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빵총장'은 말한다 "바꿔라! 변해야 산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의에서 교육자로 변신한 김희수 건양대 총장. 그에게 나이는 말 그대로 숫자에 불과했다. 젊은이 못지않은 왕성한 체력으로 건양대를 교육 명문으로 키워낸 열정의 소유자다. 병원장 시절 원 없이 돈도 벌어 봤다는 김 총장은 고향에서 후배들을 뒷바라지하는 것만큼 보람되고 즐거운 일은 없다고 말했다.

2015.01.01 09:00:00
스팸방지
0 / 300

구독 문의 : 02) 570-5341~2 광고 문의: sigmund@tobeunicorn.kr ,TEL 042-824-9139, FAX : 042-824-914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발행일) : 2016. 11. 29 | 발행인 : 문태혁 | 편집인 : 문태혁 |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