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의 아름다운 선율이 퍼지는 교실을 꿈꾸며

올해 새 학기가 시작되면 바른말을 위해 작은 실천을 시작하려고 한다. 각 반마다 ‘우리말지킴이’도 선정해 보고, 교실게시판에는 예쁘고 좋은 우리말을 붙여 알리고 싶다. 국어 시간에는 한글의 위대함을 가르치고, 우리말 소양 교육을 즐겁게 실시해 보겠다. 그래서 난 오늘도 바른말의 아름다운 선율이 퍼지는 교실을 꿈꿔 본다.

2011.03.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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