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교총(회장 장재희)은 12~13일 경북 국립산림치유원 문필마을에서 ‘2026 강원교총 교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최근 교원침해 피해를 입은 교원을 비롯해 교육 현장에서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원들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교원 및 가족 등 30명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숲길을 거닐며 정서를 정화하는 ‘숲을 거닐다(숲 산책 및 해먹 체험)’ ▲신체 불균형과 긴장을 해소하는 ‘밸런스테라피’ ▲소리와 진동으로 깊은 휴식을 선사하는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장재희 회장은 “선생님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심신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권 보호와 교원 복지 증진을 이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