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2007.02.08 13:21:00


                                                        <제51회 졸업식 장면>



                                         <졸업생들이 재학생 대표의 송별사를 듣고 있다.>



                                   <재학생 대표 이건영 군이 송별사를 낭독하고 있었다.>

지난 2월 08일 오전 열 시, 본교 송파수련관에서 제51회 졸업식이 있었다.

오늘의 주인공인 졸업생 288명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부모님들부터 따뜻한 축하를 받으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날 행사에는 심관수 이사장, 차성남 총동창회장, 김영제 육성회장 등 학교 관계자 분들이 참석했으며 조규선 서산시장과 이복구 충청남도의회의원 등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김기찬 교장은 졸업 축사에서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임을 강조하며 대학에 가서도 고교시절의 초심(初心)을 잊지 말고 공부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고재우 학생회장은 그동안 가르쳐 주시고 길러주신 스승님과 부모님께 큰절을 올리며 감사를 표시했다.

졸업생들은 식이 끝난 뒤 삼삼오오 모여 스승님을 모시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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