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치중립성 훼손 말라” 마지막 호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직선제 폐지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교총은 헌법 31조 4항에 명시된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 보장 정신에 부합치 않는 교육감직선제는 명백한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로 했다. 안양옥 회장은 “교육에서 정치적 중립이 없으면 교권도 없다”면서 “교육이 정치에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_ 한명섭 객원기자

2014.08.01 09:00:00
스팸방지
0 / 300

구독 문의 : 02) 570-5341~2 광고 문의: sigmund@tobeunicorn.kr ,TEL 042-824-9139, FAX : 042-824-914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발행일) : 2016. 11. 29 | 발행인 : 강주호 | 편집인 : 김동석 |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