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의 눈물’에 가려진 학폭위의 민낯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본격 시행 3년째를 맞고 있지만 여전히 논란과 갈등을 부르고 있다. 사소한 말다툼까지 학폭위 심의에 넘겨지면서 학교마다 몸살을 앓고 있고 교사들은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린다.

2014.10.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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