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학교가 교육에 전념하도록 밀착 지원 강화

윤건영 교육감, 기획회의서 의지 피력
여름방학부터 9월까지 학교 직접 찾아 현안 점검
현장지원단 역할 넓혀 학교별 맞춤 지원 강화
주요 교육정책도 현장 작동 여부 중심으로 살펴

2026.07.24 16:51:48

구독 문의 : 02) 570-5341~2 광고 문의 : wks123@tobeunicorn.kr, TEL: 1644-1013, FAX : 042-824-914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발행일) : 2016. 11. 29 | 발행인 : 강주호 | 편집인 : 조성철 |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