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교육개혁포럼 이모저모] 2. 수업혁명의 희망을 쏘다

인성중심 및 인문융합 사례 발제와 토론



“교육이 변하려면 수업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 두 번째 새교육개혁포럼의 핵심이었다.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을 구분하여 구체적인 사례중심으로 이어나간 이번 포럼은 진행되는 시간 내내 뜨거운 호응과 공감을 가져왔다. 교사와 교수들은 "새로운 방식의 수업과 평가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지적했다. 이를 위한 아이디어로는 학생들이 짝을 지어 질문·대화·토론하는 '하브루타 방식의 수업', 학생들의 수업과정과 학습내용까지도 평가할 수 있는 루브릭 평가, 뛰어난 수업스킬보다 학생 개개인과 소통하는 수업모형, 획일적인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교사가 재구성한 교육과정 운영과 영어연극수업 등이 제시되었다. 본지에서는 교사들의 발표내용을 요약해서 싣는다.

2014.04.01 09:00:00

구독 문의 : 02) 570-5341~2 광고 문의: sigmund@tobeunicorn.kr ,TEL 042-824-9139, FAX : 042-824-9140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등록번호 : 서울 아04243 | 등록일(발행일) : 2016. 11. 29 | 발행인 : 강주호 | 편집인 : 김동석 | 주소 :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창간일 : 1961년 5월 15일 | 전화번호 : 02-570-5500 | 사업자등록번호 : 229-82-00096 | 통신판매번호 : 2006-08876 한국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