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총(회장 김영진)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6일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대구교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관람을 위해 이날 대구지역 교육 가족 16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경기의 시구자와 시타자로 정년퇴임을 앞둔 교사와 지난해 교단에 첫발을 디딘 아들이 마운드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김영진 회장은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대구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