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교육을 다시 보며

백호(白虎)의 기운으로 힘차게 시작했던 2010년 경인년(庚寅年)이 저물고,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는 2011년부터 적용될 2009 개정 교육과정 때문에 ‘침대에 몸을 맞추는 식’의 문제 해결 방식으로 서둘러 경인년을 마무리하고 신묘년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2011.01.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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