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교총(회장 장재희)은 6일 횡성 벨라45CC에서 강원 교육가족 88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강원교총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배광재 지저중 교장이 최저타를 기록하며 메달리스트 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1~3위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시상품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기념품이 전달됐다. 대회에는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도 방문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장재희 회장은 “대회를 통해 지역과 학교는 다르지만 ‘강원교총’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회원 간 우정과 신뢰가 두터워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선생님이 행복한 교육 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