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기울이면, 아이들 마음이 보여요

오늘 준섭이와의 일은 깨달은 바가 컸다. 자기의 마음을 알아주자 닫혀있던 마음이 누그러지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었다. 귀 기울여 듣다보니 서로의 입장이 더욱 이해가 되었다. 그래서 서로에 대해 인정하게 되고, 배려하게 되고, 양보하게 되었다.

2015.12.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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