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인천 긴급행동은 15일 더불어민주당인천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감춘 교육재정 구조조정을 국회가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윤홍기(앞줄 가운데) 인천교총 회장은 “인천은 신도시의 학교 신설·과밀학습 해소와 원도심의 노후 학교시설 개선·교육격차 해소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지역”이라며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중단하고, 지역별 교육 여건과 실제 재정 수요를 반영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긴급행동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전국적인 100만 서명운동으로 국민의 뜻을 모아 국회에 전달하고, 교육재정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행동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