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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치유 프로젝트-마음 챙김 상담소’ 사연 모집

  • No : 5514
  • 작성자 : 김예람
  • 작성일 : 2020-02-25 15:15:30

‘교단 치유 프로젝트-마음 챙김 상담소’ 사연 모집 


교직 생활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학생, 학부모, 동료 교원들과의 관계에서 고충을 겪게 됩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다시 교단에 서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난 생채기는 쉽게 치유되지 않죠. 이처럼 교권침해는 예기치 못한 순간에 다양한 방식으로 찾아오며 빈도 또한 잦아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때문에 수업에 집중할 수 없거나 학생·학부모를 대하는 것이 두렵게 느껴진다면 한국교육신문의 새 코너 교단 치유 프로젝트-마음 챙김 상담소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전문 심리상담가가 여러분의 아픔에 공감하고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학생·학부모로부터의 폭언·폭행, 성희롱부터 안전사고까지 선생님을 괴롭게 하는 어떤 사연이어도 상관없습니다. 학생이 과도하게 대들 때, 무례한 학부모를 대할 때, 동료와의 소통 등 교단에서 겪는 가벼운 고민도 괜찮습니다. 사연에 채택된 분께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리며 모든 사연은 철저하게 익명으로 다뤄집니다.

 

보내주실 곳: event@kfta.or.kr(연락처 기재할 것)

분량: A4 반장 정도(겪었던 일의 내용과 스트레스의 정도, 심리·정서 상태 등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