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금)

  • 구름많음동두천 8.6℃
  • 흐림강릉 14.0℃
  • 흐림서울 12.5℃
  • 구름많음대전 11.3℃
  • 흐림대구 12.5℃
  • 흐림울산 17.8℃
  • 흐림광주 14.7℃
  • 부산 17.0℃
  • 흐림고창 11.7℃
  • 제주 18.2℃
  • 흐림강화 9.7℃
  • 흐림보은 8.0℃
  • 흐림금산 8.5℃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11.5℃
  • 흐림거제 16.8℃
기상청 제공

사람들

전체기사 보기

“회원을 위한 가장 큰 복지는 안정적인 수익이죠”

[초대석]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금융·복지 서비스 통해 교직원 복지 증진 앞장 외압 없는 민주적 의사결정, 5년간 5.9% 수익 교권침해 피해 치유 위한 ‘The-K 마음쉼’ 진행 예비교사 해외탐방 등 사회공헌사업 확대 박차 [한국교육신문 정은수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교직원을 위해 급여, 대여, 복리·후생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공제제도를 통해 회원들이 교직의 보람과 생활의 풍요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교직원 복지기관이다. 공제회를 이끄는 차성수 공제회 이사장을 25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교직원공제회관에서 만났다. - 조만간 공제회 이사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하십니다. 그동안의 소회를 말씀해주십시오.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뤄낸 공제회 이사장직을 맡게 된 것에 대해 기쁜 마음보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으로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그간 교육 현장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던 시절 느꼈던 점과 공직에서의 경험, 그리고 행정가로서 각종 정책을 수행했던 저의 노하우들이 공제회 조직과 경영 쇄신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1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기억에 남는 성과라면 올해부터 신규로 진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