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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경북영광학교(교장 김봉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소재)에서는 10월 15일부터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일원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이현도, 서희연 선수가 참가하였다.

 

서희연 선수는 육상 400m에 은메달, 200m에 은메달, 100m에 동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자신의 신체가 편마비임에도 부족함을 극복하여 이루어낸 더욱 값진 상이었다.

 

장애인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하는 자리인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장애인 선수들의 사회적응능력 배양 및 순회 개최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 증진을 위해 개최되었다.

 

김봉수 교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수상의 기쁨도 크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자신의 꿈, 열정, 노력과 같은 스포츠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게 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