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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뮤지컬 <빨래>


2005년 초연 이후 창작뮤지컬로는 드물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작품. 서울의 한 달동네에서 이웃으로 만난 서점 직원 나영과 몽골 청년 솔롱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만만치 않은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등장인물들은 각박한 사회생활에 지친 이들,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 하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덥혀준다.  
8.18-8.19 | 제주 한라아트홀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연구에는 완벽하지만 사랑에는 ‘쑥맥’인 프로페서V가 치명적인 매력을 얻기 위해 드라큘라 백작과 피의 계약을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강렬한 락 비트의 넘버와 미스테리한 이야기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진 작품이기도 하다. 송용진, 조형균, 김찬호, 고훈정, 이충주 등 훈남 뮤지컬 배우들이 총집합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8.25-9.22 | 대구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연극 <러브 스코어>


때로는 기나긴 말 보다 한 곡의 음악이 더 많은 것을 설명해줄 때가 있다.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두 남녀, 재준과 유나를 이어주는 것 역시 한 곡의 음악이다. 우연히 한 집에 살게 된 두 사람이 음악으로 서로의 꿈과 도전을 이해하면서 어느새 누구보다 가까워진다. 걸스데이 소진이 제주도에서 상경한 뮤지션 지망생 오름 역을 맡아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6.29-10.14 |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갤럭시오디세이전展 :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우주해적 캡틴 하록> <은하철도 999>를 탄생시킨 작가 마츠모토 레이지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그의 대표작인 <은하철도 999>를 중심으로, 64년간의 작업 세계를 망라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국내 작가들의 오마주 작품과 함께 작품 속 우주를 직접 여행할 수 있는 VR 체험 등이 마련된다.  
6.15-10.30 | 용산 나진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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