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6.12 (금)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6.0℃
맑음
강릉 20.1℃
박무
서울 17.6℃
맑음
대전 16.8℃
맑음
대구 19.9℃
맑음
울산 19.1℃
맑음
광주 17.6℃
맑음
부산 20.6℃
맑음
고창 15.2℃
구름많음
제주 19.6℃
맑음
강화 17.5℃
맑음
보은 13.1℃
맑음
금산 14.3℃
맑음
강진군 15.7℃
맑음
경주시 15.9℃
맑음
거제 17.3℃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서울대 졸업생 2명 중 1명만 취업"
"국립대 취업률 1위 공주대-진학률 1위 서울대"
연합뉴스
등록 2008.09.24 09:31:15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지난해 서울대 졸업생 가운데 2명 중 1명만 취직하는 등 취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이 24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2007년도 전국 국립대학 취업률 및 진학률 현황'에 따르면 특수목적대학을 제외한 일반 국립대학 18곳 가운데 공주대가 졸업생 2천538명 가운데 1천601명이 취업해 68.2%의 취업률로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순천대 65.5% ▲목포대 64.6% ▲창원대 61.9% ▲부경대 61.6% 등의 순이었다.
반면 서울대는 4천331명의 졸업생 중 1천626명이 취직, 56.3%의 취업률로 13위를 차지하며 하위권에 머물렀다.
취업률이 가장 저조한 곳은 전북대로 48.9%에 그쳤으며 ▲강릉대 51.7% ▲안동대 52.6% ▲전남대 53.8% ▲부산대 56.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수목적대학의 경우 ▲금오공과대 77.4% ▲한국해양대 71.2% ▲한국체육대 70.5% ▲목포해양대 64.6% ▲한국교원대 61.0% 등으로 일반 국립대보다 취업률이 높았다.
서울대의 취업률 저조 현상은 고시를 준비하거나 대학원 진학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졸업생 대비 진학자 비중은 서울대가 27.9%(4천331명 중 1천210명)로 전체 국립대 중 가장 높은 진학률을 기록했다.
한편 국립대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261명으로, 이 가운데 가장 많은 102명(39.1%)이 서울대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전통의 서울 명문 여학교들 이제 ‘역사 속으로’
2
현실엔 ‘주먹’ 아닌 ‘법적 보호장치’ 필요
3
“학생·교원 보호 패키지 함께 마련돼야”
4
AI 시대,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5
“지역마다 성격 다른 교육격차, 처방도 달라야”
6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연계’ 인재 조기 양성
7
학부모 민원 부담에 흔들리는 초등교사
8
참정권 침해로 공명선거 훼손됐다
9
6·3 교육감 선거가 남긴 숙제
10
교육 자료에 ‘항미원조’ 표기 논란
최신 기사
2026-06-11_THU
[학급운영&생활지도 솔루션④] 스마트기기 제한, 여전히 막막한 현장
18:42
[라이프&건강] ‘러닝 라이프’ 건강하게 즐기는 비결
18:42
교총 등 교원 3단체 “교육재정 축소 반대”
18:28
특수학급 미설치 땐 입학제한 처벌 추진
16:57
기초학력 진단·지원 한 곳에서 관리
16:46
고졸 인재 다 모여라
16:39
날아서 더 멀리
16:36
건강 나눔 재능기부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