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5.28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17.7℃
흐림
강릉 16.9℃
비
서울 19.9℃
비
대전 21.2℃
흐림
대구 19.1℃
흐림
울산 17.9℃
흐림
광주 21.1℃
흐림
부산 19.8℃
흐림
고창 21.0℃
흐림
제주 20.2℃
흐림
강화 18.0℃
흐림
보은 19.7℃
흐림
금산 21.5℃
흐림
강진군 21.0℃
흐림
경주시 18.3℃
흐림
거제 19.2℃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국제
홈
뉴스
국제
日 초중고생 폭력 작년 6만건, 사상 최다
연합뉴스
등록 2009.12.01 09:36:25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일본에서 초중고생의 폭력이 급증해 작년 한 해 6만건에 달했다.
1일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작년에 각급 학교가 보고한 초중고생 폭력은 모두 5만9천618건으로 전년대비 13% 늘었으며, 최근 3년간 70%나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래 최다 건수다. 폭력은 중학교에서 4만2천754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1만380건, 초등학교 6천484건이었다.
대상별로는 학생간 폭력이 3만2천445건으로 최다였고 기물파손이 1만7천329건, 교사에 대한 폭력은 8천120건이었다.
각급 학교가 적발한 이지매 건수는 모두 8만4천648건으로, 전년에 비해 16% 감소했다. 자살한 초중고생은 136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3명이 줄었으며 이지매에 따른 자살은 3명이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시론] 운동장 폐쇄 아이의 미래도 잠근다
2
부산대 교육발전연구소, ‘2026 경상권역 영재키움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 성황리 개최
3
경남 핸드볼, 전국소년체전 ‘금·동’ 싹쓸이
4
[사설] 체험학습 지원방안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
5
[현장기고] 사탐런 시대, 공교육은 준비돼 있는가
6
제주교총-미래엔 업무협약 체결
7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27일부터 예선
8
생금초, '찾아가는 생명존중 콘서트'로 생명의 소중함 되새겨
9
‘청출어람(靑出於藍)’의 교육적 의미 재해석
10
수능 6월 모평 응시 재학생 감소 졸업생 증가
최신 기사
2026-05-27_WED
수능 6월 모평 응시 재학생 감소 졸업생 증가
12:09
‘대학생 AI 멘토’ 초·중·고 찾아가 교육 돕는다
12:08
‘2026년 디지털새싹’ 전국 학생 19.5만 명 지원
12:02
인도서 제1회 한국어·한국문화 퀴즈대회 개최
12:01
‘세수결손 교부금 감소’ 전국 2년 연속 적자
09:57
전남광주 ‘지역대학 앵커’ 발전 방향 모색 간담회
09:33
2026 대안교육기관 교육·활동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
09:17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27일부터 예선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