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11.07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4.4℃
맑음
강릉 10.2℃
맑음
서울 4.1℃
맑음
대전 7.3℃
맑음
대구 8.6℃
맑음
울산 8.4℃
맑음
광주 10.3℃
맑음
부산 10.0℃
맑음
고창 9.4℃
맑음
제주 13.4℃
맑음
강화 5.1℃
맑음
보은 6.1℃
맑음
금산 5.6℃
맑음
강진군 10.9℃
맑음
경주시 8.7℃
맑음
거제 10.0℃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국제
홈
뉴스
국제
日 초중고생 폭력 작년 6만건, 사상 최다
연합뉴스
등록 2009.12.01 09:36:25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일본에서 초중고생의 폭력이 급증해 작년 한 해 6만건에 달했다.
1일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작년에 각급 학교가 보고한 초중고생 폭력은 모두 5만9천618건으로 전년대비 13% 늘었으며, 최근 3년간 70%나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래 최다 건수다. 폭력은 중학교에서 4만2천754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1만380건, 초등학교 6천484건이었다.
대상별로는 학생간 폭력이 3만2천445건으로 최다였고 기물파손이 1만7천329건, 교사에 대한 폭력은 8천120건이었다.
각급 학교가 적발한 이지매 건수는 모두 8만4천648건으로, 전년에 비해 16% 감소했다. 자살한 초중고생은 136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3명이 줄었으며 이지매에 따른 자살은 3명이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육혁신선도지역 43곳 선정…작은학교 재편 본격화
2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강화 본격 추진
3
“교육교부금 개편 중단하라” 100만 서명운동 선언
4
교총 ‘폰프리 스쿨’ 전국 확산 제안
5
“학생 줄어도 학교는 늘어”…교육감協, 교부금 축소 반대
6
제36대 전북교총 회장 선거 공고
7
대전,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도록 행정업무 대폭 감축
8
한화손보 교직원 전용 플랜 출시해
9
“인성교육·교권보호 최우선… 헌법 가치 실현 최선”
10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보다 대학진학이 약 2배 많아
최신 기사
2026-11-06_FRI
미래교육 과제는 교원 전문성·평가 혁신
19:46
교총 “교직개방 논의 즉각 중단하라”
19:39
[공감 치유 지상상담소⑲] 도움 청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 어떡할까요?
14:02
[AI 시대 질문수업①] 새로운 기초 능력 '잘 시키기'
14:01
튼튼한 치아, 건강한 미래! 지곡초, 전교생 구강건강교육 실시
09:20
김치 한포기가 교과서, 농촌 작은학교의 특별한 수업
09:19
홍주고,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RE 소리밴드’ 결성
09:17
2026-11-05_THU
예술과 마음 나누는 축제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