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19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3.5℃
맑음
강릉 21.0℃
맑음
서울 26.3℃
맑음
대전 24.5℃
구름많음
대구 23.1℃
구름많음
울산 21.9℃
맑음
광주 25.7℃
흐림
부산 23.8℃
맑음
고창 23.1℃
구름많음
제주 25.0℃
맑음
강화 22.3℃
맑음
보은 21.7℃
구름많음
금산 24.7℃
구름많음
강진군 25.8℃
구름많음
경주시 22.5℃
구름많음
거제 24.2℃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국제
홈
뉴스
국제
日 초중고생 폭력 작년 6만건, 사상 최다
연합뉴스
등록 2009.12.01 09:36:25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일본에서 초중고생의 폭력이 급증해 작년 한 해 6만건에 달했다.
1일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작년에 각급 학교가 보고한 초중고생 폭력은 모두 5만9천618건으로 전년대비 13% 늘었으며, 최근 3년간 70%나 증가했다. 이는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래 최다 건수다. 폭력은 중학교에서 4만2천754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1만380건, 초등학교 6천484건이었다.
대상별로는 학생간 폭력이 3만2천445건으로 최다였고 기물파손이 1만7천329건, 교사에 대한 폭력은 8천120건이었다.
각급 학교가 적발한 이지매 건수는 모두 8만4천648건으로, 전년에 비해 16% 감소했다. 자살한 초중고생은 136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3명이 줄었으며 이지매에 따른 자살은 3명이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서울, ‘교사 부담 컸던 체험학습’ 교육청 지원 확대
2
김해신안초 RCY 봉사단 다양한 활동 전개
3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개막…화두는 AI
4
수시마감 연장 경쟁률 공개 후 접수 취소 검토
5
인천교총 ‘2030 고민 나눔 이모저모’ 행사 열어
6
“대학 수시 경쟁률 발표 후 접수 형평성 훼손”
7
수시 마감연장 때 경쟁률 확인 후 접수 3건
8
“초등 저학년 수업연장 철회하라”
9
KERIS, 30주년 기념 디지털교육 포럼 개최
10
라스(RAS)교육 꽃피울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시흥신일초 ‘꿈담 갤러리’개관
최신 기사
2026-09-18_FRI
“교사가 맞고도 아동학대로 고소당하는 현실 바꿔야”
15:17
美, AI 부정행위 증가에 평가방법 변화 움직임
14:04
“전통놀이 너무 재밌어요”
13:25
[라이프&문화] 주목할 공연 전시
13:25
[라이프&문화] 저항의 방식
13:25
[다문화 교육의 현주소⑤] 마음은 통역되지 않는다.
13:24
[교실 속 미디어 리터러시] 게임 패턴 점검 교사 가이드
13:23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개막…화두는 AI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