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02 (수)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25.7℃
흐림
강릉 25.1℃
흐림
서울 26.4℃
흐림
대전 27.3℃
구름많음
대구 31.4℃
구름많음
울산 31.3℃
구름많음
광주 30.5℃
구름많음
부산 32.4℃
흐림
고창 29.8℃
구름많음
제주 31.4℃
구름많음
강화 25.9℃
흐림
보은 26.2℃
흐림
금산 27.7℃
구름많음
강진군 32.4℃
구름많음
경주시 32.3℃
구름많음
거제 29.8℃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
홈
포토
고사리 같은 손에 담긴 사랑의 동전
이효상 hyo@kfta.or.kr
등록 2013.11.20 18:38:13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20일 오전 서울서강초(교장 허병훈)는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 현지 학생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저마다 집에서 준비해온 10원부터 500원짜리 동전을 정성껏 모금함에 담고 필리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소망했다.
3학년 오지현 학생은 “필리핀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많이 모으지는 못했지만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몸과 마음이 움츠려드는 영하의 날씨에도 서강초 학생들과 교원들에게서는 사랑이 담긴 훈훈함이 느껴졌다.
이효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첨단산업 인재양성 ‘지역 중심’으로 전환
2
대입 개편 신중론…“AI는 보조, 지역별 입시 검토 안 해”
3
“대입, 손댈수록 문제… 공교육 강화 더 중요”
4
교육부-KAI, 직무교육과정 기반 인재 육성
5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 靑 개입 의혹”
6
교육과정 편성도 AI로…교사 반복업무 줄인다
7
제주, 교권침해·학교민원 ‘교원 혼자 대응 않게’
8
‘서울대 10개 만들기 1호’ 부산대·전남대·충남대
9
“교육재정 강제 축소 악의적 개악안”
10
교육활동 침해 심의 감소세…여전히 높은 수준
최신 기사
2026-09-02_WED
원충연 전 성균관대 교수...전력전자 한길 40년, 사람을 키운 스승의 길
14:10
유·초이음교육 함께 국악극 관람하며 학교폭력 예방 배워요!!
14:05
초등교장協 ‘저학년 3시 하교’ 반대
11:54
“9월 수능 모의평가, 선택과목 유불리 최소화”
10:08
학생 교과서에 ‘이상한 태극기’…전량교체 나서
09:46
윤봉길 숭고한 정신, MZ 청년 목소리로 담다
07:58
2026-09-01_TUE
KERIS 등 대구 공공기관, 위기 임산부·영아 지원
23:25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10월 19일까지 공모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