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5.08 (금)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2.5℃
맑음
강릉 17.3℃
맑음
서울 12.2℃
맑음
대전 14.3℃
맑음
대구 15.7℃
맑음
울산 15.9℃
맑음
광주 14.3℃
맑음
부산 17.0℃
맑음
고창 13.9℃
맑음
제주 15.3℃
맑음
강화 13.5℃
맑음
보은 13.3℃
맑음
금산 14.0℃
맑음
강진군 15.5℃
맑음
경주시 16.4℃
맑음
거제 16.9℃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뉴스
홈
e리포트
포토뉴스
사랑의 매가 통하는 학교?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07.11.03 11:58: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아직도 선생님의 사랑의 매가 통하는 학교가 있을까? 그 매를 학생들은 고마움으로 받아 들이고 있을까?
리포터가 근무하는 학교에서 개교 2년차만에 '제1회 서호 어울림 큰잔치'를 열었다. 학생들의 여론 수렴 재치가 보이는 한 곳이 있었다. 어느 선생님 매가 과연 센가? 관람하는 학생들이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다.
스티커가 많이 붙은 선생님. 과연 사랑이 많은 선생님인가 아니면 지도방법이 부족한 선생님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체험학습 안전기준 강화·교원 면책 법안 발의
2
학생 우울·자해 심각 정신건강 교육 의무화 추진
3
AI중심대학 7곳 선정…대학 교육체계 전환
4
[이덕난의 교육생각] 소풍 못 가는 현실, 국가가 책임져야
5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1000여 개 행사 개최
6
박혜란의 『엄마 공부』가 교사에게 던지는 시사점
7
수원 지동초, 웃음과 참여로 키운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8
교총, ‘학교민주시민교육법’ 제정 반대 의견 전달
9
“학교알리미 통해 내신평가·고교학점제 대비”
10
교총 “교사에게만 책임 맡긴 현장체험학습 안돼”
최신 기사
2026-05-08_FRI
서울여상 개교 100주년 ‘클래스는 영원하다’
09:09
EBS 중학프리미엄 5월 수강 이벤트
08:48
울산교육청, 전문적 학습공동체 확대 운영
08:16
한국장학재단, 창립 17주년 맞아 지역사회공헌 활동
08:07
비대면 수업도 교권보호…특수학교 행동전문가 배치
07:52
2026-05-07_THU
“정답 맞추기 교육 한계…교사 전문성 회복해야”
18:30
용인손곡초, ‘2026 과학놀이한마당’으로 미래 체험
17:15
금성초, ‘행복학교’ 연계 '찾아오는 진로체험학습' 실시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