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10.08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24.5℃
맑음
강릉 23.9℃
맑음
서울 25.5℃
맑음
대전 25.6℃
맑음
대구 26.5℃
맑음
울산 23.6℃
맑음
광주 26.1℃
맑음
부산 24.0℃
맑음
고창 23.5℃
구름많음
제주 22.7℃
맑음
강화 22.1℃
맑음
보은 23.8℃
맑음
금산 24.9℃
맑음
강진군 24.9℃
맑음
경주시 25.0℃
맑음
거제 22.5℃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문화·탐방
홈
e리포트
문화·탐방
고로쇠
송일섭 (수필가, 칼럼니스트)
등록 2011.03.08 17:19: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아득한 옛날
전장(戰場)에서
부서진 뼈를
오롯이 되돌려서
골리수(骨理水)라 하였다나.
폭염, 장마, 추위 견디면서
그리움일까, 애절함일까
가슴에다 담아놓은
그 순결한 사랑
새 봄 문턱에서
되돌려 내는 것이
비움일까, 채움일까
제 몸을
베이지 않고서는
사랑의 그 풍당
한 방울도 비울 수 없는 법
상처의 아픔을 잊고
감로수
그 신선함으로
남을 기쁘게 하니
이는 또 다른 채움 아닐까.
송일섭 (수필가, 칼럼니스트)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4년제대학 졸업생 절반 ‘A학점’… 인플레 심화
2
[국감 이슈분석 ② 교육정책] AI교육·돌봄대책 쟁점 예고
3
학교파업피해방지법 조속히 통과시켜야
4
‘야차룰’ 등 신종 학폭 2년 새 2배 급증
5
고교학점제 소규모학교 불리… 과목 편차 심각
6
교사와 학부모 간의 신뢰 회복할 방안은
7
청소년 자해·자살 시도 10년 새 553% 증가
8
정당한 교육활동에 ‘정서학대·방임’ 적용 배제 추진
9
동문 100억 장학금, 최대 과학중점학교 … 개교 80년 ‘용산고의 힘’
10
대입개편 시안 발표 늦추나…“공론화 더 필요”
최신 기사
2026-10-08_THU
익숙한 클래식이 새 얼굴로 돌아왔다
16:56
RAS의 학생 주도 교육 방향과 맞닿은 국제교류
16:47
홍주고, 학생 안전 위한 교직원 응급대응 역량 강화
16:43
용인 갈곡초에 피어난 RAS 교육 열기
16:41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국어사전 활용으로 열매 맺어야
16:38
[공감 치유 지상상담소⑱] 교권침해로 생긴 트라우마, 생활지도가 두려워요
14:07
[질문수업⑫] 질문수업의 시작은 다시 ‘읽기’
14:07
학생 시간을 정책실험에 써선 안돼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