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국 한국교총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회관 회장실에서 열린 '제67회 전국현장교육연구대회 최고상 전수식'에서 축하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무총리상 신수정 경기 가곡초 교사, 정성국 회장, 대통령상 김경민 부산 학진초 교사.
전국이 장마에 접어든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박은미 서울논현초 교장(오른쪽 첫 번째)이 담당자와 함께 학교에 설치된 수해예방용 물막이판을 점검하고 있다.
우진영 연세대 학생(왼쪽 첫 번째)이 2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디지털 대전환 시대, EBS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토론회에서 EBS가 학생들에게 필요한 이유에 대해 발언 하고 있다. 박주형 경인교대 교수(오른쪽 두 번째)가2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 EBS는 무엇을 할 것인가'란 주제로 발제하고 있다.
장애영유아보육·교육 정상화추진연대 주관으로 2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유보통합에 따른 교사 양성과정 및 자격제도 연구'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오른쪽)이 27일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문규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김철민교육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 보고를 하고 있다.
이주호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사교육비 경감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대학교는 22일 서울시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교육AI기술 적용 및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교육AI협력연구센터 발대식'을 가지고 있다
이주호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대전환, 초저출산 등 급격한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김우승글로컬대학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대학 내·외부 벽을 허물고 대학개혁을 선도할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소재지가 비수도권인 일반재정지원대학 또는 국립대학을 지정대상으로 교당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교총 2030 청년위원회 이승오 위원장(왼쪽 첫 번째)과 이나연 분과위원장( 두 번째)이 16일 오전국회의원회관에서 이태규 국민의힘 교육위원회 간사에게 '학습권 침해 사례 및 교총 2030 청년위 기자회견문'을 전달하고 있다.
홍성두 서울교대 교수(왼쪽 두 번째)가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 하고 있다. 박대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주최로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이대희 고려대 교수가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저작권 보호 및 교육 강화 방안'을 주제로 기조발제 하고 있다.
한국교총 2030 쳥년위원회가 16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 학습권 및 교사 수업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교총은 14일 충남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진행된 ‘아동학대 및 교권예방‧대응 교권직무연수’에서 ‘찾아가는 교권 교직 상담실’을 마련했다.
원동초(교장 정원주) 6학년 학생들이 14일 교내 어학실에서 '오산시 학생 1인1악기 통기타 수업'을 하고 있다. 오산원당초(교장 강운석) 4학년 학생들이 14일 경기 오산시 원동초 스포츠센터에서 생존수영교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