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충북교총(회장 권오장·사진 오른쪽)은 학교 현장의 교권보호와 교육활동 전념을 위해 박용겸 참편한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교총 회원을 대상으로 한 전화·대면 무료 상담 서비스와 교권 침해 및 아동학대 신고 관련 소송 시 수임료 할인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오장 회장은 “앞으로도 도내 변호사들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별 법률 지원 시스템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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