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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 고입평준화 하라"
한교닷컴 hangyo@kfta.or.kr
등록 2000.1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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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학부모 600명 집회
평준화 제외지역으로 검토된 의왕지역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5일 의왕시 강상섭 시장과 학부모, 시민단체 등 600여 명은 `안양권
고입제도개선 지역협의회'가 열린 안양교육청 앞에서 평준화 도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평준화 지역에서 제외될 경우 의왕 지역이 교육 사각지대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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