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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울타리 안, 경계 그리고 밖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06.01.17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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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학교 관리는 제대로 되고 있을까? 그리고 학생들 지도는 가정에만 내맡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방학 중인 일요일 오전, 아파트 인근 공원을 산책하며 가까이 있는 초등학교를 둘러 보았다. 야생화 단지에 놓여 있는 씽씽카, 울타리 중간에 널부러진 쓰레기, 학교 앞 문방구 앞에서 게임에 빠져있는 어린이(유치원, 초1,2,4 학년)들을 보니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든다.
교육에 있어 무관심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고 하는데···.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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