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장학회는 9일 한국교총 외솔홀에서 제91회 이사회를 열었다. 장학회는 2022년 사업보고를 통해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현황을 보고했다. 장학회는 지난 9월 한 달간 각 시‧도교총에서 추천받은 장학생 17명을 선발해 각각 장학금 100만원씩 전달한 바 있다. 이사회는 또 2023년도 사업계획안 및 2023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했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8일 오후 서울 강북구 도선사 석불전에서 자녀의 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학부모와 불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왼쪽 네 번째)이 4일 서울 노원구 경기기계공고(교장 신승인, 왼쪽 세 번째)를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청취 후 실습실을 둘러 보고 있다.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미래직업교육특별위원회 첫 행보로 4일 서울 경기기계공고를 방문해 직업계고가 처한 고충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이태원 참사 대책본부 본부장(오른쪽 두번째) 및 의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합동분향소에 조문 하고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이태원 참사 대책본부 본부장(오른쪽 두번째) 및 의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합동분향소에 헌화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 분향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이조문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이태원 사고 희생자 추모공간을 찾은 추모객이조문하고 있다.
2022 산학협력 EXPO가 2일부터 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한 참가자가 2일 오후 단국대학교에서 마련한 CPR 실습 VR기기를 통한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코너에 마련된 경민대학교 부스 모습. 강릉영동대학교에서 마련한 경증 및 중증 재활 승마 사용자를 위한 자세 유지 장치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광명복지재단 주최로 2일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에서 '혜광브라인드오케스트라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가 열리기에 앞서 단원들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을 비롯한 이사들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 회관 단재홀에서 열린 제331회 이사회에서 "공무원연금 개악 시도를 중단하고 공적 연금 강화를 위한 국가 책무을 다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이날 한국교총 이사회는긴급결의문을 채택하며 "또다시 정부, 국회 발 연금 개편 논의로 공무원의 희생을 강요하지 말라"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수호 공동대책위원회는 2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지방교육재정 수호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및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에서교육 관계 단체 대표자들이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공대위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 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등 10곳의 단체가 제안했고 122곳의 교원과 학부모, 시민 단체가 참여해 구성됐다. 지방교육재정 수호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및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에서 교육 관계 단체 대표자들의 성명서 낭독이 끝난 후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53회 전국교육자료전이 23일 오전 충북 청주시 한국교원대 체육관에서 ‘변화하는 사회, 선도하는 현장교육, 꿈을 이루는 미래학생’을 주제로 14개 분야에서 총 88작품이 출품 되어 본심사를하고있다.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이 제53회 전국교육자료전 본심사에 앞서 심사위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53회 전국교육자료전 과학분야에 출품한 교사가 심사위원들에게 작품 발표를 하고 있다.
서울신미림초(교장 유승혜) 2학년 학생들이 21일 오전 가을운동회에서 볼풀공을 이용해 박 터뜨리기 경기를 하고 있다. 서울신미림초 3학년 학생들이 21일 오전 가을운동회에서 콩알털기 경기를 하고 있다.
홍순옥 서울 마장중 교장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디노체 컨벤션홀에서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의 교육을 위한 학교장의 리더십과 네트워크장학'을 주제로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전국 초등교원 및 예비초등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원 정원 축소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전국교대총동창회협의회, 전국교대교수협의회, 전국교육대학생연합회는 공동으로 15일 서울교대 운동장에서 초등교육자대회 ‘큰 울림 초등교육 한마당’을 열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냅시다’를 주제로 한 대회 참석자들은 “초등교원 정원 축소는 교육을 더욱 힘들게 할 것”이라며 정부 및 정치권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남순 전국교대총동창회 회장은 “현재 초등교원산출방법을 개선해야 한다. 학생 1명인 교실에도 교사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초등교원들의 목소리를 모아 현장의 어려움을 알리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참석 내빈들이 초등교육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사회풍토 조성의 희망을 담은 ‘교육 소망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큰 울림 초등교육 한마당 행사 1부 식전행사에서 인디밴드 벤치위레오 그룹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장남순 전국교대총동창회 회장이 15일 오후 서울교육대학에서 열린'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초등교육 바로 세우기 큰 울림 초등교육 한마당'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