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며칠 전 아시아의 빌 게이츠로 불리는 스티브 김의 꿈, 희망, 미래를 읽었다.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그가 말하는 문장 하나하나를 읽으며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한국인으로 IT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두어 미국에 충격을 준 신화와 같은 인물인 그는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미국에서 번 돈으로 자선사업을 하고 있다. 말로만 듣던 투명 경영, 정도 경영을 실천하다 이 책은 미국 기업에서 성공한 스티브 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녹여냈다. 말로만 듣던 투명 경영, 윤리 경영, 정도 경영의 모델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스티브 김의 이러한 경영 방식은 앞으로 우리 한국사회를 선진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회장의 이런 성공적인 사례는 우리 기업인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아 소개한다. 스티브 김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미국의 시스템 덕분 스티브 김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며 성공할 수 있었던 핵심은 미국의 시스템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기업의 CEO와 이사회의 역할이 그것이다. 그 핵심에는 사회이사제도가 있다. 우리나라 기업이 선진화되려면 이사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문가들로 사회이사회를 구성하여
2018-09-03 10:31공원을 도시공동체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고 시민의 참여로 가꾸어가려고 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제1차 내가 그린 공원정책 열린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민선 7기 거버넌스 활동을 녹지, 도시공원분야에서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수원시의 녹지현황과 정책 발표, 다양한 사례와 대안들이 제시되었다. 재단법인 수원그린트러스트(이사장 이득현)가 주최한 이 행사는 지난 30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지속발전협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시민단체,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수원시 녹지정책 및 공원분야 현황과 발전방안, 정서적인 안정과 경제가치 증가의 조경관리 의미를 알아보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녹색공동체 수원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계기가 되었다. 김인호 교수(신구대학교 조경학과)의 사회로 첫 발표자인 윤재근 과장(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은 “수원시의 녹지현황 및 정책을 바탕으로 100년 앞을 지향하는 녹지행정의 비전을 마련하고 공유해야 한다”며 “광역행정체계에 맞는 공직자 직무향상교육 및 운영, 수요자 중심의 정책개발 및 운영을 위한 시민단체 육성 등이 필요하다”고…
2018-09-03 10:31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이 지난달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교총-교육부 제1차 본교섭 협의위원회 개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9-03 10:28
한국초등여교장협의회(회장 장남순 서울서강초 교장) 대의원회의 및 연수가 지난달 31일 서울 그레뱅뮤지엄에서 열렸다. 회의에 참석한 교장들은 여성 관리직의 비율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서는 등 여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며 여성 교육자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의 변화를 선 도해 나가자 고 다짐했다.
2018-09-03 10:26
이찬열(왼쪽) 국회교육위원장과 하윤수 교총 회장이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 이동주 기자
2018-09-03 10:18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더 놀이 학교 추진과 관련해 지난달 28일 개최한 포럼에서 토론자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2018-09-03 10:16강선보 한국교육학회 회장(고려대 교수)은 지난달 28일 한국교총에 교육학사전을 기증했다.
2018-09-03 10:12
2011년,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미래를 준비하는 획기적인 기획’이 있었다. 바로 ‘스마트교육 추진전략’이다. 이에 따르면 이미 2015년에 모든 학교가 무선 인프라를 구축하고, 학생들은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다양한 자료를 통해 개별화된 교육을 받고 있어야 했다. 하지만 2018년 현재 학교 환경을 둘러보면 여전히 변화되지 않은 교실 그대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당시 언론의 과도한 예산 예측(디바이스 보급에 약 10조 원) 및 디지털기기가 주는 역기능 등의 우려 속에서 초기부터 수많은 반대로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뒤처진 스마트교육,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인 인프라 구축 물론 새로운 교육을 시작하려면 수많은 벽에 부딪힌다. 실제로 스마트교육 추진전략 발표 이후 2016년에도 디지털 교과서 보급 계획을 발표하면서 2018년에 본격적으로 활용될 것임을 계획했지만, 아직까지 본격적인 활용이 되지 못하고 있다. 올해 4월에도 교육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2021년까지 전국의 모든 초·중학교(7,967교)에 무선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발표했지만 두고 볼 일이다. 이처럼 스마트 교육이 계획되고 추진되지 못하는 사이, 전 세계의…
2018-09-03 09:00
초등학생이 꼭 해봐야 할 과학실험 88과 1/2(닉 아놀드 지음)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 89가지를 소개한다. 각 실험 당 방법 소개와 원리 설명이 1~2쪽 분량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쉽고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운 실험결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과학교과와 관련 있는 내용이 많아 수업시간에 활용하기 유용하다.(김승희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펴냄, 120쪽, 1만2000원)
2018-09-03 09:00
태도의 힘(임재성 지음) 태도는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의미한다.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하는 마음의 준비는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탈무드’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고 청소년들이 구체적으로 묻고 답하게 함으로써 자기 삶에 대해 깊은 사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간중간 자신의 행동을 점검할 수 있는 실천노트가 들어있다.(특별한 서재 펴냄, 268쪽, 1만4800원)…
2018-09-03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