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는 13일자로 본부 실․국장의 70%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물갈이 인사를 단행했다. 1급인 인재정책실장에 김차동 인재육성지원관이 승진 임명됐으며, 학술연구정책실장에는 엄상현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이 역시 승진 임명되는 등 본부 4명 가운데 2명이 교체됐다. 1급 산하기관장인 교원소청심사위원장에는 김동옥 전북대 사무국장이 승진 임명됐다. 지난달 일괄 사표를 제출한 교과부 및 산하기관 1급 간부 7명 가운데 3명이 교체된 셈이다. 장기원 기획조정실장, 이상목 과학기술정책실장, 김경회 서울부감, 김영식 국립중앙과학관장 등 4명은 유임됐다. 국장급 인사도 컸다. 본부 19명 중 15명, 산하기관 47명 중 15명이 교체됐다. 심은석 학교정책국장, 서명범 평생교육지원국장 등 일부만 유임됐다. 교육과 과학의 ‘융합인사’ 확대 차원에서 대변인에 과학 출신의 홍남표 인재정책분석관이 발탁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실․국장의 행시 기수가 대폭 낮아진 것도 특징이다. 인재정책실장은 전임자가 24회였으나 김차동 실장이 25회이고, 학술연구정책실장은 전임자가 25회였으나 엄상현 실장은 28회다. 김동옥 소청심사위원장도 전임자(22회)보다 낮은 23회다. 본부
2009-01-13 10:55
김두한 사계수필 회장(서울 위례초 교사)은 최근 동인지 8집을 발간했다. ‘사계수필’은 서울‧경기지역 초등교사 44명의 수필동호인 모임이다.
2009-01-13 10:41
김영태 아주대 교수는 초전도체 전자기 연구 등으로 세계적 인명기관인 영국 IBC(국제인명센터)에서 오는 9월 발행하는 ‘2000 Outstanding Scientists 2008/2009’에 등재된다.
2009-01-13 10:40
전용훈 서울 성보중 교사는 최근 한국청소년연합(그린넷) 본부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2009-01-13 10:40
황석근 한국교총 전 홍보실장은 5일 한국폴리텍7대학 동부산 캠퍼스 학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2009-01-13 10:39
이해우 포항 용흥초 교사는 최근 경북지역의 교육문제‧정책에 대한 연구 활동을 실시할 경복교육포럼의 창립총회에서 대표로 취임했다.
2009-01-13 10:38
김광조 계명대 교수(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보)는 한국인 최초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장직을 맡아 8일 취임 축하리셉션을 열었다. 임기는 2012년 1월까지다.
2009-01-13 10:37
고전 제주대 교수는 5일 제11대 대한교육법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0년 11월까지다. 고 신임회장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행정연구팀장, 일본동경대학 연구조교수, 대구교대 교수를 역임했고, 국회법제실 및 제주발전연구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9-01-13 10:37
2008 원어민영어보조교사활용 영어교사직무연수가 7일부터 13일까지 경남 김해 가야중학교에서 열렸다. 양영혜 수석교사가 덤팁을이용한 마술을 통해 영어수업을 시연하고 있다. 칼라비전박스를 이용한 마술을 통해 영어수업을 시연하고 있다. 직무연수에 참여한 선생님이 신문지를 이용한 마술을 배워 직접 시연을 하고 있다.
2009-01-13 10:25
"할머니,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저희는수원에서 온 선생님들이예요." 강원도 태백에서연탄배달 봉사활동을 마치고 떠나면서 리포터가 할머니께드린 인사말이다. 그냥 떠나도 되는데봉사자에 대한 할머니의 커피와 둥글레차가 얼굴을 직접 뵙게 만든것이다. 할머니는 작년 이 마을에 수해가 났을 때도 수원 사람들이 왔었는데 이 먼 곳까지 찾아 주어고맙다는 말씀을 하신다. 경기도교육청과 월드비전은 '세계시민교육 교원 아카데미 국내연수'로중등 교원 13명이 1월 9일부터 2박3일간 정선과 태백에서 봉사활동 체험을 하였다.수원 출발에서부터연수 종료까지 월드비전 직원 3명이 동행하였고 현지의 사업소 직원이 안내를 맡았다. 연수 내용은 도시락 배달, 이불 빨래, 방문 목욕 서비스, 연탄배달 등이다. 연탄배달은 태백에서 한 가구에 300장씩 총 4가구에 배달하였는데 일이 몸에 익숙지 않아힘들었다. 그렇지만 봉사가 즐거운 선생님들이라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힘을 합쳐 땀을 뻘뻘 흘리며웃으면서봉사활동에 임했다. 선생님들은 힘든 것을 감추려고스스로 격려와 위로를 잊지 않는다. 어디가서 이야기 할 때 "연탄 1,200장 날라 보았어?"라고 말하겠다고 자랑한다. 힘든 만큼 보람이 크다는 이
2009-01-13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