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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말해보니 영어 재미있네요"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05.04.28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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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신답초(교장 배종학) 3학년 학생들이 용산 미 8군 캠프를 방문해 철모를 써보는 등 미군생활을 체험하고, 영어로 대화도 나눴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직접 사용해보고, 미국 문화를 체험하는 서울 동부교육청의 U.S.O.이웃사랑(United Service Organization Good Neighbo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캠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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