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5.05 (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4.5℃
맑음
강릉 18.4℃
맑음
서울 13.8℃
맑음
대전 13.3℃
맑음
대구 14.9℃
맑음
울산 16.3℃
맑음
광주 13.3℃
맑음
부산 18.7℃
맑음
고창 12.9℃
맑음
제주 16.8℃
맑음
강화 13.7℃
맑음
보은 11.7℃
맑음
금산 11.7℃
맑음
강진군 13.7℃
맑음
경주시 16.4℃
맑음
거제 16.2℃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정책
홈
뉴스
정책
박대표 "사학법 시간쫓겨 처리할순 없어"
연합뉴스
등록 2005.09.15 13:40: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15일 여야간 논란이 되고 있는 사립학교법 개정문제와 관련, "사립학교법은 백년대계를 위한 중요한 법인데 시간에 쫓겨서 아무렇게나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 "저쪽(열린우리당)에서 내 놓은 사학법은 우리 교육 장래를 위해 문제점이 많다. 그런 것을 눈감고 통과시킬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체험학습 안전기준 강화·교원 면책 법안 발의
2
국교위, 문해력·사교육 문제 방안 마련 논의
3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1000여 개 행사 개최
4
박혜란의 『엄마 공부』가 교사에게 던지는 시사점
5
학생 우울·자해 심각 정신건강 교육 의무화 추진
6
“학교알리미 통해 내신평가·고교학점제 대비”
7
교총, ‘학교민주시민교육법’ 제정 반대 의견 전달
8
최진규 교사, 수필집 ‘비가 내려야 비행하는 새들’ 출간
9
[월요논단] 전문대학은 지역혁신의 출발점이다
10
북한배경학생, 이주배경 지원 정책 연계 필요
최신 기사
2026-05-04_MON
체험학습 안전기준 강화·교원 면책 법안 발의
19:05
학생 우울·자해 심각 정신건강 교육 의무화 추진
18:27
교총, ‘학교민주시민교육법’ 제정 반대 의견 전달
17:28
북한배경학생, 이주배경 지원 정책 연계 필요
15:30
대구·경북·강원교총-국립산림치유원 MOU 맺어
11:28
한옥에서 만난 쉼과 배움, ‘혜경궁의 하루’로 떠난 특별한 치유여행
11:25
박혜란의 『엄마 공부』가 교사에게 던지는 시사점
11:23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서농초 학생 맞춤형 체육대회 성료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