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11.07 (토)

  •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3.1℃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6.3℃
  • 맑음광주 5.7℃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4.0℃
  • 맑음제주 11.9℃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6℃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현장

서울 초·중교 392곳 운동장시설 좋아진다

서울시는 올해 초등학교 233곳, 중학교 159곳 등 392개교 운동장의 놀이ㆍ체육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체 초.중학교의 41%에 해당하는 것으로, 시는 총 81억원을 들여 초등학교에 최대 4천만원, 중학교에는 최대 1천만원을 시설개선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올해 초.중.고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프로그램 향상 사업에 총 578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이 중 79%인 459억원을 이달 중 집행하기로 했다.

시는 운동장 시설 개선 외에 책걸상ㆍ영상장비 교체, 고등학교 자율학습실 개선, 중학교 방과 후 공부방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올해 안에 중학교의 10년 이상 된 칠판을 모두 교체하기로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