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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유아학교 만들어야”

유아교육행정協 연수회

전국국·공립유치원장 및 원감, 유아교육담당 장학관·장학사 등으로 구성된 한국유아교육행정협의회(회장 김정례·경기 시화유치원장)는 22일부터 이틀간 69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제8회 하계 직무연수회를 개최했다.

‘아이가 행복한 미래형 유아학교 만들기! 우리가 앞장 섭시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연수회에는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 나근형 인천시교육감, 변재일 국회 교과위원장 등이 참석해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안양옥 교총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유아 교육부터 국가가 책임지는 체제 정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교총 역시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돕기 위한 정책 제안과 실현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미래 인재 양성의 출발점인 유아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형 유아학교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유정아 전 KBS 아나운서의 ‘변화를 위한 소통 전략’, 김관복 교과부 학교지원국장의 ‘만5세 무상교육 및 공통교육과정’ 등의 특강이 진행됐다.

한국유아교육행정협의회는 2004년 설립돼 교총 산하단체로 가입해 있으며 회원 수는 70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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