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08 (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5.5℃
맑음
강릉 17.5℃
맑음
서울 19.6℃
맑음
대전 19.8℃
맑음
대구 17.7℃
맑음
울산 19.3℃
맑음
광주 21.9℃
맑음
부산 21.9℃
맑음
고창 19.1℃
맑음
제주 23.3℃
맑음
강화 18.0℃
맑음
보은 15.7℃
맑음
금산 15.9℃
맑음
강진군 19.8℃
맑음
경주시 16.6℃
맑음
거제 20.1℃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광주 유휴교실 180개실 방치"
연합뉴스
등록 2011.11.22 16:37:07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22일 "광주지역에 유휴교실이 초등학교 108개실, 중등학교 40개실, 고등학교 32개실 등 총 180개실에 달하고 있다"며 "이들 유휴교실이 방치되면서 학생들 간 폭력사고 현장으로 전락할 수 있는 등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
진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시 교육청은 이들 유휴교실에 대해 무관심하고 있다"며 "이들 유휴교실을 리모델링해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급식 대란 막은 교장 징계 철회해야
2
온라인 플랫폼 청소년 유해정보 위험평가·공개 강화
3
청소년 SNS 규제, 국민은 찬성 청소년은 반대
4
학생관리·변화 부담…초등교사 43% 직무 어려움
5
교사 10명 중 6명 수업·평가에 생성형 AI 활용
6
등굣길 교통봉사 어려운 학부모, 대체 봉사자 연결
7
인천, 학교 행정업무 경감, AI로 해법 찾는다
8
[월요논단] 교육의 완전 국가책임제가 실현된다면
9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공감 더하기’
10
연세대, 거제·통영 수해 학생에 생활비 장학금
최신 기사
2026-09-07_MON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국회 문턱부터 ‘험로’ 전망
17:27
목원대,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 ‘웰컴프로그램’
17:19
한국장학재단,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
17:16
교원 마음건강 ‘치료보다 예방’ 전환 목소리
16:00
탈북청소년 한국어 화상교육 첫해부터 차질
15:5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AI·디지털 종목 신설
13:09
현장에서 배운 ‘매너 있는 강사’의 조건
12:35
“걷고, 보고, 듣고”… 농업의 역사에서 수원의 오늘을 만나다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