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10.04 (일)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11.8℃
흐림
강릉 15.2℃
흐림
서울 16.4℃
흐림
대전 17.7℃
흐림
대구 16.3℃
흐림
울산 17.9℃
흐림
광주 18.0℃
흐림
부산 19.2℃
흐림
고창 15.3℃
흐림
제주 20.9℃
맑음
강화 13.0℃
흐림
보은 14.1℃
흐림
금산 14.9℃
흐림
강진군 17.4℃
구름많음
경주시 14.1℃
흐림
거제 18.8℃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소식
홈
e리포트
현장소식
‘대나무골테마공원’의 엉터리 안내판
변종만 상당초등학교 퇴직
등록 2008.07.01 15:43: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대나무골테마공원’의 엉터리 안내판
담양을 대표하는 게 대나무다.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봉서리에 ‘대나무골테마공원’이 있다. 대나무 숲길이 아름다워 영화촬영지로도 소문이 났다. 입장료 2,000원이 아깝지 않은 곳이지만 풍광에 어울리지 않는 엉터리 안내판을 곳곳에서 만나는 게 흠이다.
‘마음껏’이 ‘마음것’으로 쓰여 있는 입구의 안내판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어떤 내용이든 안내판에 쓰여 있는 글들은 정확해야 한다. 더구나 ‘시’는 글자 한 자가 전체 의미를 바꿔놓기도 한다. 그래서 ‘시’의 오자는 작가들에게 죄를 짓는 것과 같다.
안내판에 잘못 쓴 글자가 많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지? 알고도 방치하고 있다면 보통 배짱이 아니다.
변종만 상당초등학교 퇴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AI중심대학 18곳·AX대학원 15곳 선정
2
유치원 교사 병가·휴가 공백 ‘순회교사’ 배치 입법 추진
3
[라이프&여행} 깊어가는 가을 감성 채울 '가을꽃 축제'
4
THE 세계대학평가서 거점국립대 약진
5
내년 공립 중등 6401명… 교총 “턱없이 부족”
6
교육위 국감 내달 7일 시작…67개 기관 감사
7
교내 촬영행위 제한 법령·학칙 제한 법적 근거 추진
8
서·논술형 수능 전면도입보다 ‘스몰 스타트’ 공감
9
서울교대·구글, AI 교원 연수 프로그램 한국 도입
10
실전 금융교육 플랫폼 ‘마루랩’
최신 기사
2026-10-02_FRI
그림책 한 권, 깊은 숨 한 번…화촌초·강룡사유치원 마음 잇기
17:11
수현유치원, '2026 수현 가족 어울림 운동회' 개최
17:07
시흥 윈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 여행
17:04
이유를 이해하면 책임을 묻는 방식도 달라진다
17:01
배움에는 시기가 없다
16:57
日, 외국인 일본어 교육에 100억 엔 예산 투입
14:04
실전 금융교육 플랫폼 ‘마루랩’
10:36
강원교총-도교육청 간담회 개최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