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4.01 (수)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구름많음
동두천 15.4℃
구름많음
강릉 14.9℃
흐림
서울 16.8℃
흐림
대전 15.6℃
흐림
대구 14.2℃
흐림
울산 13.5℃
흐림
광주 15.0℃
흐림
부산 14.2℃
흐림
고창 14.4℃
비
제주 15.5℃
구름많음
강화 12.5℃
구름많음
보은 13.9℃
흐림
금산 14.3℃
흐림
강진군 14.4℃
흐림
경주시 13.6℃
흐림
거제 14.8℃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소식
홈
e리포트
현장소식
‘대나무골테마공원’의 엉터리 안내판
변종만 상당초등학교 퇴직
등록 2008.07.01 15:43: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대나무골테마공원’의 엉터리 안내판
담양을 대표하는 게 대나무다.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봉서리에 ‘대나무골테마공원’이 있다. 대나무 숲길이 아름다워 영화촬영지로도 소문이 났다. 입장료 2,000원이 아깝지 않은 곳이지만 풍광에 어울리지 않는 엉터리 안내판을 곳곳에서 만나는 게 흠이다.
‘마음껏’이 ‘마음것’으로 쓰여 있는 입구의 안내판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어떤 내용이든 안내판에 쓰여 있는 글들은 정확해야 한다. 더구나 ‘시’는 글자 한 자가 전체 의미를 바꿔놓기도 한다. 그래서 ‘시’의 오자는 작가들에게 죄를 짓는 것과 같다.
안내판에 잘못 쓴 글자가 많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지? 알고도 방치하고 있다면 보통 배짱이 아니다.
변종만 상당초등학교 퇴직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경인교대 총동문회 대의원총회 성료…“소통·공감·통합으로 도약”
2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전면 재검토해야
3
학교 민원 대응 교육청에서 맡는다
4
[선생님의 새책] 어슬렁 한국사 2권
5
AI시대 인재양성…대학혁신 1조3808억 투입
6
보편복지 된 학교급식 재정부담은 과제
7
교실 안의 행복에서 진짜 배움이 시작 된다
8
국내 최대 규모 국·공립대 탄생
9
대구교총-팔공산 동화사 MOU 맺어
10
‘사교육 부담 경감’ 자기주도학습센터 100곳 확대
최신 기사
2026-04-01_WED
‘아름다운 나라’, 한‧중‧일 공동 평화수업
12:19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 개최
12:09
KERIS, AX·정보보호 특임팀 신설
11:59
외국인 유학생 성희롱·성폭력 보호체계 강화
11:38
전문대 학점 직업계고에서 미리 취득한다
11:06
EBSi, ‘중간고사 강의 수강 이벤트’
10:00
2026-03-31_TUE
학교 민원 대응 교육청에서 맡는다
17:47
“공교육 기반 수능 유지”…EBS연계 50% 지속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