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2℃
  • 구름많음강릉 -4.0℃
  • 흐림서울 -10.0℃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3.3℃
  • 흐림울산 -1.5℃
  • 흐림광주 -3.9℃
  • 흐림부산 0.6℃
  • 흐림고창 -5.3℃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2.5℃
  • 흐림경주시 -2.9℃
  • -거제 0.8℃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포토뉴스


앉으면 작약이요, 서면 목단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천의 얼굴을 가진 꽃이 바로 작약이다. 제1교무실 앞에 두 무더기가 있는데 한 무더기에서 벌써 작약이 만개했다. 처음에는 탁구공만한 꽃봉오리가 맺히더니 하루 사이에 활짝 폈다. 작약에도 많은 종류가 있다. 겹꽃잎 작약과 홑꽃잎 작약이 그것이다. 이것은 홑겹잎 작약으로, 그 단아한 자태가 마치 아름다운 여인을 보는 듯하다. 뿌리는 약용으로 쓰여 예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꽃말은 '수치'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