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4.02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5.6℃
맑음
강릉 15.8℃
연무
서울 13.8℃
맑음
대전 14.0℃
맑음
대구 15.8℃
맑음
울산 16.3℃
맑음
광주 14.7℃
맑음
부산 16.4℃
맑음
고창 13.5℃
맑음
제주 15.6℃
맑음
강화 12.2℃
맑음
보은 13.8℃
맑음
금산 14.6℃
맑음
강진군 16.2℃
맑음
경주시 16.0℃
맑음
거제 17.0℃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뉴스
홈
e리포트
포토뉴스
옥룡사지의 동백나무숲이 방문객을 반기고 있다
김광섭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16.03.28 09:18: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광양시 옥룡면에 위치한 옥룡사는 신라의 고승 도선국사가 중수한 사찰로 입적할 때까지 35년간 수백명의 제자를 양성한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절터만 남아았다. 중수할 당시 땅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심은 동백나무 10,00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489호로 지정되었다. 봄소식을 알리는 동백나무 숲은 산새소리와 함께 오가는 방문객을 방긋이 맞아준다.
김광섭 교육칼럼니스트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경인교대 총동문회 대의원총회 성료…“소통·공감·통합으로 도약”
2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전면 재검토해야
3
[선생님의 새책] 어슬렁 한국사 2권
4
학교 민원 대응 교육청에서 맡는다
5
AI시대 인재양성…대학혁신 1조3808억 투입
6
교실 안의 행복에서 진짜 배움이 시작 된다
7
보편복지 된 학교급식 재정부담은 과제
8
‘사교육 부담 경감’ 자기주도학습센터 100곳 확대
9
국내 최대 규모 국·공립대 탄생
10
대구교총-팔공산 동화사 MOU 맺어
최신 기사
2026-04-01_WED
교총 “공교육 회복이 사교육 대책 첫걸음”
14:22
‘아름다운 나라’, 한‧중‧일 공동 평화수업
12:19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 개최
12:09
KERIS, AX·정보보호 특임팀 신설
11:59
외국인 유학생 성희롱·성폭력 보호체계 강화
11:38
전문대 학점 직업계고에서 미리 취득한다
11:06
EBSi, ‘중간고사 강의 수강 이벤트’
10:00
2026-03-31_TUE
학교 민원 대응 교육청에서 맡는다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