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금성초(교장 류은주)는 6일전교생을 대상으로 본·분교 공동교육프로그램 ‘행복학교’ 연계 ‘찾아오는 진로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기소질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쇼콜라티에’와 ‘K-POP 댄스’ 두 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각기 다른 영역의 직업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쇼콜라티에 체험에서는 초콜릿의 제조 과정과 재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접 초콜릿을 만들고 장식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창의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큰 만족감을 느꼈다. K-POP 댄스 체험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최신 K-POP 안무를 배우고 공연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키웠다. 학생들은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표현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신○○ 학생은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고, 나중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류은주 교장은 “
경북 의성금성초(교장 류은주)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29일교내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빅벌룬쇼’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스토리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풍선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사하였다. 단순한 풍선쇼를 넘어 작은 풍선 작품에서 시작해 대형 캐릭터 풍선까지 완성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시간이 되었다. 요술풍선으로 강아지 만들기, 대형 강아지 제작, 곰매직 마스코트 풍선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관객 참여형 풍선 나눔과 음악에 맞춘 퍼포먼스가 더해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사람보다 큰 대형 캐릭터 풍선을 완성하는 장면에서는 학생들의 큰 호응과 탄성이 이어졌다. 또한 공연 후에는 포토타임과 간단한 체험 활동이 이어져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공연에 참가한 2학년년 학생은 “풍선으로 이렇게 큰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했고,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어린이날에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공연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경북 의성금성초(교장 류은주)는 15일교내 미술실 및 교실에서 유치원 원아를 비롯한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에 맞게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청소년층까지 위협하는 신종 마약류 문제와 이른바 ‘공부 잘하는 약’, ‘다이어트 약’ 등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일상 속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금성초는 아이들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기 전에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의 전문 강사진을 초청하여 이번 교육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날 교육은 유치원, 저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누어아이들의 생각 주머니와 연령에 꼭 맞는 체험 및 시청각 중심으로 진행했다. 유치원과 1~3학년 아이들은 ‘약과 독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안전의 기초를 다졌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방 연극을 관람하며, 한 번 빠지면 스스로 빠져나오기 힘든 마약의 무서운 중독성에 대해 알기 쉽게 배웠다. 연극을 통해 평소 먹는 비타민이나 감기약이 사탕과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고, 모르는 사람이 주는 젤리나 음료수를 “안 돼요!”라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상황극에 직접 참여하며 아이들의 큰 호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