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현 경의초 교감은 최근 계간 문예지 ‘시안’ 신인상에 당선돼 시인으로 등단했다. 안 교감은 제12회 공무원문예대전 최우수상, 2005 교원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기교총 역사교육 관련 입장 발표 ○…경기교총(회장 정영규)은 7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최근 역사교육 필수과목 지정과 관련해 도교육청과 교과부가 상호 권한을 존중하고 발전적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을 촉구했다. 대구교총 올브랜 아울렛과 MOU ○…대구교총(회장 신경식)은 7일 대구교총 회장실에서 패션전문 아울렛 올브랜과 MOU를 체결했다.(사진) 대구교총 회원은 전품목을 5~10% 할인받을 수 있으며, ‘한국교총 행복카드’ 또는 ‘한국교총 복지회원증’(3~4월중 배부 예정)을 제시하면 된다. 광주교총 2011 교육핵심과제 발표 ○…광주교총(회장 송길화)은 6일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올해 추진해야 할 10대 핵심 정책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10대 과제는 ▲교권 확립 및 처우 개선 ▲인사제도 개선을 통한 교원 사기 양양 ▲교원평가 방법 개선 및 교원 전문성 신장 ▲교원 존중 풍토 조성 ▲공교육 내실화를 통한 사교육비 경감 ▲이념교육 지양 ▲학교폭력 근절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등이다. 충남교총 전출회원 부조금 신청 ○…충남교총(회장 정종순)은 타 시·도 전출회원 중 교총가입 5년 이상 교원을 대상으로 일반퇴직 부조금 신청을 받는다. 희망자는 홈페이지(w
유광찬 교수는 지난달 28일 전주교대 제6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임 총장은 전주교대 신문방송사 주간, 교육학과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4년.
이대순 경남대 이사장은 10일 한국대학법인협의회에서 제7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5년 6월말까지.
김진수 한국교원대 교수는 최근 한국기술교육학회 총회에서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1년 3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윤태규 경북아동문학회장(대구상원초 교장)은 우리 말과 글을 살리는 회원들의 시와 글 80여점을 모아 ‘하늘 아저씨네 구멍가게’를 펴냈다.
김한호 전남 광양중동중 교장은 최근 여섯 번째 저서로 수필, 칼럼, 평론 등을 묶은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펴냈다.
홍영숙 서울개롱초 교사는 최근 시 80편을 모아 첫 시집 ‘그리운 날들의 노래’를 출간했다.
황연성 서울 예일초 교사는 최근 건국대에서 논문 ‘학교장의 인사공정성, 행동특성, 교사의 학교장에 대한 신뢰 및 학교조직 효과성 간의 관계’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황 교사는 서울 시내 22개교 공·사립 초등학교 교사 700여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학교장의 인사공정성과 개방성, 교사들의 신뢰가 학교조직 효과성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지광식 경북 문경동성초 교사는 최근 계명대에서 논문 '초등학교 학교평가 지표의 내용 분석 및 평가체제에 대한 교원의 인식 조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 교사는 ‘학교평가 지표의 내용은 교육과정, 교실수업 등 현장교육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해야 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할 수 있는 지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주도연 충남 천안구성초 교감은 최근 세종대에서 논문 ‘조기유학 귀국학생의 적응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 교감은 조기유학을 다녀온 초·중·고 학생 1005명을 대상으로 제도적·참여적·학업적 적응에 대한 연구를 한 결과 ‘새로운 문화에 대한 도전의식과 진취의식을 가지고 유학 결정을 한 경우 귀국 후에도 적응력이 높았다’고 밝혔다.
교총은 5일 인도네시아 교원연합회(PGRI, 회장 수리스티요 수위토 아트모레조·사진왼쪽)와 양국 교원의 교육·연수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단체는 앞으로 교원 전문성 향상 방안을 공동 마련해 나가는 한편 양국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합의했다. 교총 안양옥 회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한-아세안 교원들이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실질적 프로그램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MOU 체결을 위해 유니파 로시디 부회장과 방한한 수리스티요 PGRI 회장은 “교원단체 간 연대를 넘어 양국 협력의 다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작년 12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6회 아세안 교육자 대회에 교총 대표단이 참석한 이후 성사됐다.
교육부 일방행정에 반대 시위해 관철 5일 한국교총과의 MOU 체결을 위해 방한한 인도네시아 교원연합회(PGRI : Persatuan Guru Rebublik Indonesia) 수리스티요 수위토 아트모레조 회장(사진)을 만나 인도네시아 교육과 교원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현재 인도네시아 국회 상원의원인 수리스티요 회장은 교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정치적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 이번 MOU 체결을 통해 PGRI가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교원연수 프로그램이라고 들었다. 교원 연수는 어떻게 하고 있나. “현직 교사들의 지속적인 전문성 계발을 위해 과목별 교사 포럼 활성화, 교육품질 인증협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또한 교원 양성 기관에서도 현직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돕기 위한 단기과정 및 학위 과정 등을 제공하고 있다. 뛰어난 교사들은 사범교육 기관의 강사로 초빙되기도 한다. 내 경우에도 초등학교 교사로 시작해 사대에서 공부한 후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 대학 강사가 됐다.” - 정부 예산의 20%를 교육에 할당되도록 한 인도네시아 헌법에 대해 지난 2006년 PGRI는 현행 10% 이하의 교육예산이
중동 및 북아프리카의 재스민 혁명과 함께 이 지역 교육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튀니지에서 시작된 아랍권의 민주화 혁명은 이집트를 거쳐, 리비아, 예멘 등 인근 국가로까지 확산됐다. 그 중 교육계의 변화는 이집트에서 가장 먼저 포착되고 있다. 이집트의 학교 중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의 이름을 딴 학교는 388개, 그의 부인인 수잔의 이름을 딴 학교는 160개에 달한다. 차남인 가말의 이름을 딴 학교도 있다. 독재정권 퇴진 직후 이집트 국민들은 아이들에게 더 이상 위선을 가르칠 수 없다며 무바라크 일가의 이름을 딴 학교명을 바꾸는 작업에 나섰다. 또 학교 교실 및 공공기관에 걸려 있던 무바라크의 초상화도 뜯어냈다. 이집트 일간지 알마스리 알윰(Al-Masry Al-Youm)은 최근 기사를 통해 이집트의 주입식 암기 교육이 그동안 인적자원 개발을 방해하는 최대 약점 중 하나였다며 이집트 교육부는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교육제도 개선을 위한 전반적인 체계를 세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집트 교육전문가들은 교육시스템 개편이 절실하다면서 세계 추세에 발맞춘 교육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육전문가인 모하메드 알-모프티는 “이집트의 교육은
김종원 서울 경동고 교장(한국사이버문학연합회장)은 최근 정년퇴임기념 문학선집 '행복한 삶을 위하여' 출판기념회를 가졌다.